- 2012/05/13 23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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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2/02/27 14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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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2/02/22 23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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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2/02/22 19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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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2/01/27 20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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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을 보고 찾아서 읽게 되었다. 본문은
Feldstein, Martin. “The Political Economy of the European Economic and Monetary Union: Political Sources of an Economic Liability”. Journal of Economic Perspectives 11 (1997): 23-42.
이고 일부만 따 보았다. 나중에 복기할 때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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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2/01/20 09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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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new-left.tistory.com/27
햇수로 세면 4년 정도 지난 일인 것 같은데 글에도 나와 있듯이 진보신당은 어디처럼 당을 해체당하지도 않고 노심조로 대표되는 몇몇 인물을 통해 스스로가 할 수 있는 만큼은 했던 거 같다. 그래도 지금의 진보진영을 둘러싼 면면 (민주노총의 배타적 지지, 통합진보당 등) 을 보면 앞으로 좀 더 나아질 거라는 기대는 어디까지 가질 수 있을지... (언제 관심이나 있었다고 이제와서;;)
- 2012/01/17 23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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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정치에 비교적 관심이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직 알지 못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. 결국 김근태씨와 민청련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된 계기가 부고소식이라는 것도 그렇고. 노회찬씨의 이력에 단지 인민노련 뿐만이 아니라 진정련-개혁적 혁신정당이 포함된다는 것이 최근의 행보에 대한 하나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것도 그렇다. 어쩌면 정치야말로 미래의 예측이 가능한 분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.
- 2012/01/16 20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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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쓰던 컴퓨터를 방치해두고 있다가 요즘 시간여유가 많아져서 고쳐왔다 (시간죽이는데는 컴퓨터 세팅이 역시...). 예전 컴퓨터에 있었던 예전 일기를 뒤져보게 되어 다행으로 생각하며 이전에 올렸던 글을 기념으로 다시 올려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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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에게나 슬픔은 있다. 이것은 자신이 남에게 줄 수 없는 재산이다. 모든 것을 남에게 줄 수는 있지만 자신만은 남에게 줄 수 없기 때문이다. 누구나 자신이 소유한 비극은 있다. 그 비극은 영원히 자신이 소유해야 할 상흔이다. 눈물의 강, 슬픔의 강, 통곡의 강. 슬픔은 재산과는 달리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 분배되어 있다. - 박삼중스님
- 2012/01/11 00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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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어머니의 모든것: '나쁜 교육'을 다시 보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는 가운데 이제까지 본 알모도바르 영화 중 가장 큰 임팩트를 지닌 막장드라마인 것 같다. 다시 보려면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다.
내가 사는 피부: 혹자의 표현대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페티시는 살아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거기에 별로 흥미를 못 느낀 것 같다. '그녀에게'나 '내 어머니의 모든것' 에 비하면 많이 약한 느낌. 오히려 '브로큰 임브레이스' 가 더 완성도가 높이 느껴졌다.
용서받지 못한 자: 그랜 토리노의 미묘한 닭살은 이 영화에서 시작된 것 같다. 그래도 모두가 인정하듯 훌륭한 영화라는 것은 동의한다.
러브 어페어: 사실 주인공 둘이 첫눈에 반했다는 것 말고는 잘 설명도 안되고 명성에 비해 많은 걸 느끼지는 못했다. 내가 무뎌진 걸지도.
클로저: 역시 예전에 본 영화도 다시 보면 새롭다. 이런 거 보면 그냥 너무 욕심부리지 않게 살아야지+ 사람맘이 뜻대로 안되는구나 정도의 교훈을 새기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.
- 2011/12/13 20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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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에게 놀랄 정도로 끝을 모르고 내려가는 요즘 시기에 와닿은 글이어서 퍼왔다. 전재해도 되나...
'파리13구님의 이글루'
http://kk1234ang.egloos.com/2825378
"그는 위대하기를 원하지만 불행한 자신을 본다.
그는 완전하기를 원하지만 불완전으로 가득한 찬 자신을 본다.
그는 뭇사람의 사랑과 존경의 대상이 되기를 원하지만
자신의 결함이 그들의 혐오와 경멸만을 받아 마땅하다는 것을 안다.
이렇듯 궁지에 몰린 인간의 마음속에서는 상상할 수 있는 한
가장 의롭지 못하고 가장 죄악적인 정념이 태어난다.
왜냐하면 자기를 책망하고 자기의 결함을 인정하게 하는 이 진실에 대해
극도의 증오심을 품게 되기 때문이다."
- 파스칼, <팡세> 중에서,,,

